- 열정적인 사람이 되자! 2008-01-31 13:36:42
이 글은 tinkyw님의 2008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우리 마음 속 전봇대. ㅋㅋㅋㅋ 2008-01-23 11:27:48
- tinkyw님의 미투데이 2008-01-23 11:28:10
이 글은 tinkyw님의 2008년 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아아- 시간만 덧없이 자꾸 흘러가는 구나... 2007-12-07 16:01:05
이 글은 tinkyw님의 2007년 1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불안한 미래. 요즘은 정말 짜증난다규! :( 오전 11시 54분
- test 오후 2시 33분
이 글은 tinkyw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1일 내용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이랜다.
정말 이렇게하면 일찍, 기분좋게, 가볍게 일어날 수 있을까..
지각은 이제 그만. ㅠ_ㅠ
1. 잠들기 잠자리에서 손바닥을 마주 하여 싹싹 20회 비벼댄다.
이것은 손에 집중되어 있는 각종 신경계통을 자극하고 온열 감을 줌으로서 온몸이 따뜻한 느낌을 주게 되는데, 우리는 추울 때 무심결이 손을 비비는 것은 이와 같은 이유 때문이다. 손을 마주 비비면서 손바닥이 따뜻해지고, 온몸이 따뜻해지는데 이러한 느낌을 느껴 보도록 합니다. 이때 느낌이 없이 무심결에 손바닥을 비벼댄다면 효과가 없으므로 느낌을 갖고 실행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이것은 뒤에 이어질 행동과도 연관이 있으므로 이것만은 잠자리에 꼭 하고 자겠다는 의지가필요하고, 잠자기 전에 이와 같이 손을 마주 비비고 자면 실제고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것을 느낌으로 간직하기 바랍니다.
2. 다음은 왼 손의 손가락들을 길게 모아 쥐고 오른손으로 감싸 쥐어 비틀면서 마찰을 10회하여 준다. 다한 후 손을 바꾸어서 다시 10회 한다.
이와 같은 행동은 손에 있는 각종 경혈을 자극하여 뇌를 활성화시킴으로서 기분을 좋게 한다. 이때도 느낌이 아주 중요합니다. 마찰을 하면서 기분이 안락하고 좋아짐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맨 처음에는 이런 기분을 못 느낄 수도 있으나 계속하다 보면 느낄 수 있고, 나중에는 어디서든 이렇게 함으로서 좋은 기분을 갇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분 좋은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집중하여 하여야 합니다.
3. 다음은 손가락을 폈다가 오므렸다 20회 한다.
이때는 손가락을 오므려 주먹을 힘껏 쥐면서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무엇을 해야겠다고 강하게 의식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막연하면 일어나는데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으로 갈등을 느끼게 되어 기분좋게 잠에서 깨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자 "무엇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면서 손을 폈다 오므렸다 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오므렸다 폈다 하는 것은 강한 의지를 키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것을 하고자 마음먹었을 때 불끈 주먹을 쥐는 것은 이러한 무의식적인 행동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먹을 힘껏 쥐었다 폈다 하면서 잠에서 깨어나면 "무엇을 하겠다!"라는 의지를 굳게 다짐하면서 느낌을 갖도록 하셔야 합니다. 느낌을 느끼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느낌을 갖고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팔을 튼튼하게 함으로서 자신감을 갖게 하고, 다른 일을 하다가 포기 하고 싶을 때 주먹을 쥐는 것만으로도 달성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함으로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숨을 깊이 들이쉬어 복식호흡을 20회하라.
이때 숨을 천천히 숨을 아랫배로 깊이 들이쉬고 숨을 내쉴 때는 천천히 발끝으로 내 쉰다고 생각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어 뇌의 활동이 좋아지고, 자율신경의 활동을 조정할 수 있어 몸과 의식을 쉽게 이완시켜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식 호흡은 평소에도 정신을 집중하려 할 때 이용하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건강에도 아주 좋습니다. 의식을 모아 20회 하다보면 어느새 깊은 잠이 들것입니다.
잠자기 전의 모든 준비와 행동은 설명을 해서 길지 실제로는 5분에서 10분이면 충분하게 실행 할 수 있는 간편하고 아주 쉬운 것들입니다. 기분 좋게 잠에서 일어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단지 손바닥을 비비는 간단한 행동을 시작하는 것만으로 쉽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잠을 잔 후 일어날 때는
1. 우선 잠에서 깨어나면 팔을 머리위로 쭉 펴서 지지게를 길게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어린아이가 깊은 잠에서 깨어날 때도 무의식적으로 하는데, 이것은 잠잘때의 몸의 상태를 깨어있는 상태의 몸으로 변환하는 것이며, 이때 의식도 또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지지게를 길게 하는 것은 깨어날 때 아주 중요하며, 이때 " 아~ 기분 좋게 잘 잤다 " 라는 말을 하십니다. 이러한 말은 기분 좋은 잠자리의 느낌을 찾아서 실제로 기분이 좋아 집니다.
2. 그리고 손바닥 빠르게 비벼 열감을 느끼면 양손바닥으로 얼굴을 세수하듯이 마찰하며 기분 좋은 느낌을 느끼십시오.
따뜻한 손바닥으로 얼굴을 마찰하면 굳어진 얼굴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혈액 순환을 도와 얼굴의 피부가 아주 좋아집니다. 이때 마찰하여 느끼는 얼굴의 부드러운 느낌은 잠에서의 기분을 바꾸는 역할을 하여 상쾌하게 잠을 떨쳐 버릴 수 있습니다.
3. 이제 이불을 박차고 일어 나셔서, 손가락 모아 비틀기를 하며 기분이 아주 좋다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주먹 강하게 쥐기를 강하게 5회 하면서 어제 저녁에 아침에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을 머리에 떠올리고 그때의 느낌을 강하게 느끼면서 자신은 의지력이 강하고 행동력이 있다는 느낌으로 즉시 행동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 주의사항 - 각 행동을 할 때는 그 행동에 대한 느낌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느낌을 갖지 못하고 단순한 동작만 반복하면 계속하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효과가 적습니다.
자! 이제 기분 좋게 잠에서 일어 나셨고, 자신의 의지대로 아침을 맞이하는 당신은 대단히 기분 좋을 것이며, 성공의 삶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사용자의 직관을 위한 IA (Information Architecture)
랭키닷컴 UI컨설턴트 정경진
산업의 속도는 점점 더 급변화되고 있다. 산업 뿐 아니라 사람들의 요구 속도도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아니 급해지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더욱 기다리기를 잘 하지 못한다. 인터넷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사이트에 방문할 때 메인 페이지가 다운로드 되기도 전에 포기해 버리고 나가버리기 일쑤다. 하기야 연이어 채널을 돌려대는 케이블 TV 시청자들에 비하면 아니것도 아니지만..
웹은 한 페이지에서 이동할 수 있는 채널이 수천 수 만개이다. 그러기에 오래 기다려야 하는 사이트나, 찾는 정보가 어디있는지 어려운 사이트 들은 외면당하게 된다. 그래서 누가 더 사이트를 쉽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두고 상당한 고민을 한다. 그 고민의 중심에 IA (Information Architecture)가 있다.
건축, 구조, 구성(construction) 등의 뜻으로 알려진 Architecture. 거기에 Information을 붙여서 Information Architecture, 즉 정보 설계라 한다.
웹사이트에서의 IA (Information Architecture)는 Contents와의 접점에서 사용자가 좀 더 편리하게 고민하지 않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찾아 지식을 얻어갈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
IA는 정보 구조의 정의, 네비게이션(Navigation System), 레이블링(Labeling System),검색(Search System),컨텐츠 디자인(Contents Design)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구조의 정의 - 범주를 정하여 나누는 것! 그것이 기본이다.
웹에서의 정보는 주제별, 사용자별, 기능별, 목적별로 범주를 정하여 데이터와 정보를 그에 맞게 분류하는 것이 기본이다. 또한 내부정책이나 전략에 근거하여 최종 정보분류 작업에 들어간다.
분류작업에서의 범주를 정하는 것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얼마나 이해하기 쉽게 정보에 접근 할 수 있느냐를 고려해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기초작업이다.
네비게이션(Navigation System) - 적절함의 진수
네비게이션이란 사용자 경험을 위주한 한 이동성이 있는 구성요소이다.
웹에서 사용자의 경험을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 네비게이션이다.
주로 '메뉴항목'과 같이 화면에 이동성이 있는 구성요소인데, ‘글로벌네이게이션’은 주 메뉴로써 사이트 내에서 서브사이트로 이동하여도 변하지 않는 메뉴 이며 ‘로컬네비게이션’은 서브사이트 내에서의 별도 메뉴를 의미한다.
네비게이션을 설계할 때는 아래와 같은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
-. 메뉴 Grouping이 명확한가
-. 메뉴 계층구조가 가시적인가
-. 사이트 맵(구조)은 깊이와 폭이 적적할가
-. Labeling이 일관적이고 명확/간결한가
-. Labeling이 서비스 전반에 걸쳐 일관성있게 사용되고 있나
-. Labeling은 콘텐츠를 적적히 설명하고 있나
-. 영문 및 한글을 혼용하고 있는가
-. 사용자 수준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정보에 대한 접근성은 3단계 내에 이루어 지는가
-. 상/하위 메뉴간 관계가 적절한가
레이블링(Labeling System) - 헷갈리게 하지 마라.
레이블링은 각 메뉴를 일컬어 부르는 이름이라 할 수 있다.
메뉴에 이름을 명명할 때에는 마케팅용어나 전문용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고객의 수준에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일관성과 명쾌함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명칭의 일관성은 자칫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 질 수 있으나, 사용자의 혼란을 미연에 막고 사이트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검색(Search System) - 안 나오면 바로 나간다.
대다수의 사용자는 브라우징 후 메뉴에서 찾고자 하는 정보를 찾을 수 없을 때 검색시스템을 이용한다. 사용자의 정보 탐색은 웹사이트의 방문 목적과 직접적 관계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검색시스템은 제공하는데 검색이 잘 되지 않는다면, 사용자는 미련없이 우측상단의 엑스버튼을 누르고 말것이다. 홈페이지 전체의 통합검색, 콘텐츠별 검색기능, 결과 내 검색기능 등 검색에 관한 요구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컨텐츠 디자인(Contents Design) -
컨텐츠 디자인은 '스토리 보드 및 UI설계서'로 만들어지는 컨텐츠를 배치하는 부분을 말한다. 컨텐츠 디자인 설계시 전략적으로 좌상단, 중상단, 좌중단 순으로 주요정보를 배치한다. 사이트의 목적을 고려하여 2~3개의 컨텐츠를 집중시킴과 동시에 디자인적인 요소도 고려하여 화면을 설계해야 한다.
이와 같은 항목들을 구성하는 IA(Information Architecture)는 사용자들의 직관력을 보다 우수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학습하는 사이트가 아니고서야, 웹사이트에서의 정보취득은 보다 빠르고 쉬운 구조를 가지는 것이 베스트이기 때문이다.
기사아저씨가 요청한 멀리 보기 설정 사진. ㅋㅋ
-꼭 말안듣는 사람이 있지!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입니다.
태터데스크 꼭 미리 만나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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